올해에는 시부모님께서 울 집에 못오신다 하셨다.
순간 무척 홀가분한 마음이 들었던 상황을 재연하여 그려보았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 모든것은 나의 상상일 뿐.
우리 시어머니는 무척 좋으신 분으로 절대 저렇게 생각하셨을리 없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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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시어머니의 내공  (4) 2011.11.13
  1. 홍단 2011.11.13 20:04

    오오오옷
    웹툰단막극이넹ㅋㅋ
    나는 올해가겠음ㅋㅋ
    더러워진 집에 대해 엄마한테 꼰질르겠음

  2. Favicon of https://tong9.tistory.com BlogIcon 통큰아이 2011.11.17 20:26 신고

    매일 그림만 그리시는건가요? ㅋㅋ 잘봤습니다 ^^ 아 비키니도 ㅋㅋㅋ

    • Favicon of https://elwin.tistory.com BlogIcon 후크 선장 2011.11.18 00:28 신고

      네 요즘 매일 그리고 있어요. ㅜ_ㅠ
      힘들지만 재밌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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