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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4/28 08:17

5월 15일에 헬게이트가 열린다고 해서 주변에서 난리다. (나의 갠적인 헬게이트는 8월 말에 열릴듯 -_ㅜ)

대학 다닐때 디아2를 했는데 그땐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된데다 디아블로의 워낙 분위기가 음산하고 무서워서 친구나 남친이 할때만 가끔했다. 

보스 잡을때도 난 그냥 물약 먹으면서 앜! 앜! 거리며 뛰어다니기만 했지. 크크크. 

그렇지만 이제 10년이 넘게 지났고! 게임도 많이 해봤고! 

어디 한번 해보실까. 후후후후. 


간지는 악마사냥꾼이 최고!!

악마 사냥꾼은 북미섭에서 해봤으니까 다른걸로 해봐야지. 

루루루. 법사도 해봤고..첨엔 바바리안이 쉬우니까 이걸로?

으음..-_-;;;;

헐..

헐..용납할수 없는 외모다. 

법사도 저번에 해봤고 부두술사로 해보기로 결정. 

그렇지만 부두술사도 용납하긴 힘든 외모. -_-

좀 다소곳하게 서 있을 순 없을까

그렇지만 독특해보이니까 해보자. 

어차피 클베니까 괜찮아. 


공개 게임도 있는데 한 방에 4명이 최대라고 들었다. 

4명..뭥미 -_-? 왜 4명임? 

서버 관리가 힘들어서 긍가? 서버에서 뭐 그리 할게 많다고. 

아오 아는 사람들이랑 다 같이 하려 했는데 4명이면 택도 없다. 

희한하게 스타2할때는 한다는 사람이 없는데 디아3는 왤케 한다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디아2가 글케 재밌었나!? 장비에 보석박아서 색깔 변하는 재미로 했던 기억이..(이때도 역시나 인형놀이 하듯이 디아를 했구나;;)

카우방에 갔다가 시껍했던 기억도 난다. 한방맞으니까 피가 팍!

친구를 초대하거나 게임참가로 생판 모르는 사람과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방만들어서 찾아가는 그런 방식은 아니구마잉.

혼자서도 할만하니까 그냥 혼자 하기로 했다.


사실은 친구가 없어..


앗 그런데 경매장이 있다! 아직 캐릭으로 접속을 안했는데 바깥 메뉴에 있네 ㅇㅅㅇ!

계정간에 돈을 공유해서 그릉가? 

우리나라에서도 현금경매장이 열릴까 싶어서 아 회사에서 짤리면 이걸로 돈을 벌어야지 했는데 (진심 1g포함)

 골드경매장만 열리다니 -_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후덜덜한 가격. 진짜로 사는 사람들도 있을까.

그냥 구경만하고 쪼렙이니까 게임이나 하러 갑시다. 

여차저차 시키는 것 하고 마을로 들어갔다. 

죽은 송아지여관(-_-;;;) 앞에서 직은 스샷. 

왜 저렇게 없어보이는 포즈로 서있는 것일까. 

그렇지만 부두술사 여캐 목소리는 맘에 든다. 엘레강스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 

그래픽이 깔끔하다. 

요기는 레아방. 

주인이 없는 사이에 들어가서 방을 뒤적거리다보면 책이 떨어지면서 경험치도 얻을 수 있다. 

레아 방을 보니까 갑자기 심즈가 하고 싶네;;;

심즈에 이런 느낌의 가구는 없나?

독침을 쏘는 부두술사 아줌마의 모습. 

아 부두술사스럽다. 독침쏘다가 숨 들이키면 내가 죽는거임(읭?)

부두술사 스킬은 혐오스럽지만 아기자기하고 잼나다. 

거미가 든 항아리를 던지면 항아리가 깨지면서 거미가 와글와글 나온다든가...

독침 명중! 레벨이 높아져서 룬을 꽂으면 독침 여러발이 나가서 쵝오!

망자의 손아귀 스킬은 쓰고 난 다음에 힉!하고 놀랐다. 

스킬은 내맘대로 단축키에 지정할수가 없고 특정 스킬을 고를수만 있다. 컨트롤이 단순해지기는 하는데 불편하다. -_-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다 몹이 쓰는 스킬인 줄 알았는데 내가 쓰는 스킬이 이거였다니!

바닥에서 손이 막 올라와. ㄷㄷㄷ

적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스킬. 감속이니까 이동속도만 느려지는 듯?

전투는 재밌는 편이다. 

음산해서 계속 쫄아있는 상태로 플레이한다.;ㅁ;

던전을 탐험하다보면 숨겨진 이벤트도 수행할 수 있다. 

시키는 대로 하면 업적 달성!!

아 저 옆에 개 두마리도 몹이 아니고 내가 소환한거임 -_-;;

스킬도 그렇고 소환한 애들도 그렇고 왜이런고양.

부두술사 아줌마와 개떼들. 개도 음산하게 생겼..

디아3에서는 사물을 이용하여 몹을 처치할 수 있다. 

샹들리에를 떨어뜨리거나 책장을 무너뜨리거나!

그럼 요러케 업적이!

몹을 짧은 시간에 많이 잡으면 경험치를 더 주기도 한다. 


대장장이 아저씨 퀘스트를 깨주면 제작을 할 수 있는데 

마법 아이템을 분해해서 나온 재료로 다른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가 동유럽 느낌.

근데 아이템 제작하려면 대장장이 아저씨 교육시켜줘야함. -_-;;

아니 왜 대장장이를 내돈주고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글치만 돈 쓸데가 없으므로 훈련 시켜줍시다. 후후. 

이것저것 하다가 보면 어느새 스켈레톤 킹을 잡을 순간이 온다. 아 무서워잉. 


개떼들과 템플러 아저씨도 함께지만 무섭다능.

가까이서 한방만 맞아도 피가 확확 닳는다. 앜!

독침을 쏘면서 요리조리 피해서 잡음! 법사로 하는 것 보다는 쉽고 야만용사보단 최큼 어려운듯. 


그래도 쉬운 편이지용. 

담에 남편이랑 같이 할때는 법사로 해야지. 

부두술사가 재밌긴한데 장비를 입어도 예쁘지가 않다. -_-


다 깨고 나름 풀셋으로 입었는데도 후..내 스타일은 아니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막 엄청 재밌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고 하다보면 재밌게 하는 정도. 

옛날에 심즈할때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싶어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곤 했는데..요건 그정도는 아닌듯. 

아무래도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_-

퀘스트 다 깨고 나면 그다음에는 장비 맞추는 재미로 하려나.

죽으면 캐릭터 없어진다는 하드코어모드는 절대 안할거 같지만 으음..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재밌을지도 몰라.흐흐흣. 


아아앜!! 오만오처넌의 돈값은 할것 같은데 정식판을 살지 말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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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4/26 19:38

커피를 마시면 안되는데 그만! 낮에 커피를 마시고 아직까지 잠이 오지 않는다. ㅜ_ㅠ

FF8의 "eyes on me"를 들으며(응?-_-?) 리프트를 플레이한 후기를 적기로 했다. 

생각보다 빨리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는구나 리프트! 잘 생각했어. 디아블로3 시작하기전에 시작하는게 좋을거임 훗. 

그런데 알고보니 오픈베타가 아니고 "대규모 오픈형 테스트"로 누구나 참여는 할 수 있는데 나중에 정식 오베하면 플레이 데이터가 삭제되버린다는 슬픈 사실. -_ㅜ

(이 사실을 알고 몇시간 해보다가 정식 오베하면 하자 하고 쉬는 중)

이라 쓰고 한달이나 지나서 글을 올리게 되어 이젠 정식 서비스를 하고 있구나 -_-;;;;;;  (3월 30일에 쓰기 시작해서 4월 26일에 올림)

한달에 19,800원으로 적절한 가격이라 생각된다. 


스토리, 퀘스트

메인스토리는 신들이 텔라라를 만들었는데 나쁜놈들이 나타나서 파괴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임. 

요번에 한글판으로 할때 디파이언트로 해봤는데 시간 여행을 한다는 스토리에 몰입이 쏙쏙 잘 됐따. 

작은 퀘스트들도 스토리가 재밌는 듯. 


캐릭터, 종족 및 직업

리프트는 두 진영(?)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에 북미버전에서는 가디언을 했으니 이번에는 디파이언트로! 왠지 와우의 호드같은 느낌이 들어서 선택했다.

총 6종족이 있는데 각자 개성이 강해보인다. 종특도 나름 있긴 하던데 겹치는 종특도 있는거 같고 와우의 종특처럼 유용할지 지켜보겠음!

직업은 크게 워리어/로그/메이지/클레릭 계열로 각각 다양하게 세분화된다.(점점 보고서를 쓰고 있는 기분이 -_-)

에잇 그런건 둘째고! 캐릭터가 예쁜지 봐야함. 후후. 커스터마이징은 심즈처럼 자유롭게는 안되는데 얼굴형 조절로 어느정도는 독특하게 만들 수 있는듯하다. 

나름 예쁘다고 만들어서 로그인했다가 다른 사람 캐릭보고 급 로그아웃후 캐삭! 이후 그냥 템플렛에 저장된 아이를 재활용했다. 흑..


소울트리

스킬트리인데 직업을 정한다고 한가지만 찍는 게 아니고 여러 트리에 있는 걸 맘대로 찍을 수 있다.

맘대로 찍을 수 있어도 왠지 국민트리가 아니면 껄쩍지근한 나같은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 요거 요거 찍으라고 가이드도 해준다. 아주 좋아용.

(남들찍는대로 찍을거임..무조건 추천트리 아니면 안찍을거임.ㅋㅋㅋ)

근데 스킬이 너무 많다능 ;ㅁ; 디아3는 스킬이 너무 없어서 불만인데 얜 너무 많아...


전투 및 타격감


리프트가 열렸다!!! 언능 뛰어가서 잡아 줍시다. 쪼렙인데 혼자 덤볐다가 황천길 가는수가 있으니 주변에 얼쩡거리는 사람들 있는지 보고 가는것이 좋을듯.


던전도 있다고 하는데 못가봐서 아쉽다. -_ㅜ 타격감은 와우랑 비슷한듯 하고 스킬 이펙트나 발동될때 시원시원한 느낌. 

다른 게임에선 파티 찾으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리프트는 필드에 리프트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공개파티에 자유롭게 참여하는게 가능하다. 

리프트 미션을 마친 후에는 또 자유롭게 나가면 된다. 

옛날식으로 인사하고 얘기나누는게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짧은 시간 접속해서 혼자하는 플레이어에겐 더없이 좋은 시스템! 


인터페이스


황금색 화살표를 따라가면 퀘스트를 할수 있을지어다.


편하다! 왠만한건 다 있고 와우랑 비슷한듯. 


그외 컨텐츠

생활스킬이 있는데 포션제조하고 옷만드는거랑 무기만드는 것 정도. 하우징이 없는 것이 아쉽다. ;ㅁ; 하우징은 왜 아키에이지에만 있는고양.


이혼도 할수 있는 현실적인 시스템!


대도시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 ㅋㅋ 재밌는 발상이다. 

결혼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구나. ㅠㅠ


결론

와우같은 게임을 무척 오래 했던 사람들에겐 그밥에 그 나물처럼 느껴질수 있을듯하다. 

양산형 게임과는 비교가 안되게 잘만들었고 알찬 내용이지만 좀하다가 말았다. 아무래도 와우를 첨하듯이 그렇게 몰입해서 하게 되진 않는다. 

아키에이지도 그렇고..얘도 그렇고. 

어쩌면 내가 늙어서 게임 불감증(-_-?)에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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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1/11 21:31

어제 라임이 캐쉬템 팔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FNO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염색약은 200원밖에 안하고 지식 레벨 포인트 초기화 아이템은 5900원이다. 
코스튬 가격은 4200원에 기간 제한이 없어서 이제는 저렴해 보이기까지하는 착시 효과가...(이것은 라임 덕분임 -_-)
5칸 가방 확장템도 1,800원밖에 안한다 게다가 이것도 기간 무제한!

어제오픈한 라임 캐쉬템 덕에 더더욱 개념있어보이는 FNO의 캐쉬템


싸구나. 글치만 역시 미리보기는 없다능..이 점에서는 마비노기가 최고임.
그..그런데 요렇게 영구아이템으로 팔면 어케 돈을 벌려구 그러는걸까. ㅇㅅㅇ?
으아아 모르겠고!
오늘도 열렙을 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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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1/10 19:56
허스키 익스프레스를 살려주세요!! 본론 들어가기 전에>_<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6513 


오늘따라 라임이 몹시 생각나서 콩비에게 라임이나 다시 접속해볼까? 라고 얘기하려던 참이었다. 
실행을 해보니 왠일로 업데이트가 된것이었던 것이었떤 것이다! 그것도 오늘!
둑은둑은 기대를 하며 업데이트를 받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이벤트도 떡하니 있다.
호오..정신차린거니 라임!

그러나...이벤트 내용을 읽어보니 갈길이 멀다는 생각뿐이다.

좋아보이는 이벤트는 캐쉬템을 사는 유저에게만 열어주고 신규유저에게는 포션 몇 개를 줄 뿐이다. 
라임! 요즘 유저들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란 말이야. ㅜ_ㅠ  그깟 물약 내가 만들어줄게. 
신규 유저 매일 출석시 캐쉬 얼마씩 지급 요런식으로 해야 그나마 돈의 힘으로 며칠간 유저를 끌어들일수나 있는데.
요로코롬 해서 어쩌겠니. 흑흑. 

마법가방이 1100원 밖에 안해요!

캐쉬아이템의 가격은 가방 빼고는 꽤 비싸보인다. 가방은 두달치를 사도 5500원밖에 안한다! 오 싸다!!
그렇지만!! 스킬 초기화 아이템이 후..
가방은 없어도 살겠지만 스킬 초기화 아이템은 글쎄. 스킬 찍을 때마다 벌벌 떨면서 찍고 잘못찍으면 이마를 탕 치는 수밖에 없는 것인가. 

헐 9900원..마비노기 환생비 보다 비싸.

아 물론 드래곤볼 온라인보다는 훨씬 싸다.(잠시 드래곤볼 온라인 가보니 마비노기처럼 스킬 한단계 초기화할때마다 돈 받는걸로 바꿈.)
마비노기는 환생이라는게 있어서 혹시 스킬 하나쯤 잘못찍더라도 아 다음에 환생하고 AP쌓고 다시 찍지 뭐. 이런 컨셉이 가능한데 라임오딧세이는 캐릭터가 얻을 수 있는 스킬 포인터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하나라도 잘못찍으면 쌩돈 9900원을 날리든지 남들 다 타는 국민트리를 못타고 찜찜한 스킬 트리로 사는 수밖에 없겠는걸. 
으으읔. 쓰다보니 마비노기의 AP가 참 좋은 것이로구나 라고 새삼 느끼게 된다. 역시 마비짜응! >_< 글치만 넌 지겨워.ㅋㅋㅋ

그외에 코스츔과 애완동물도 올라왔는데 뭐 이건 안사도 그만 사도 그만이니 비싸도 그닥 흠은 아니다. 

헐 7일에 4400원. 이 돈이면 리얼 월드에서 진짜 옷을 살 수도 있겠어.

그렇지만 정말 팔고 싶은 걸까? 왜 미리보기도 없는것이냐. 구매욕구를 일으키려면 이 옷을 입으면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그런거라도 나와야할텐데 암것도 없다. 
애완동물도 얼마나 귀여운지 봐야 사고 싶을텐데 그런 것도 없다. 
게시판에 들어가보니 코스튬 퀄리티가 영 아니라는데 그런 고로-_- 차마 못보여주는 건 아니겠지. 

라임 오딧세이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1. 신규유저 영입을 위한 좀 더 파격적인 이벤트. 
2. 직업 밸런스 맞추기. (요런식으로 할거면 도적이랑 사제는 없애란 말이다.) 
3. 크리티컬한 버그 수정. 
4. 스킬 초기화 아이템 가격 인하.(몹시 사심이 들어간 개인적인 소망 ㅋㅋ)
5. 캐쉬샵 활성화를 위한 미리보기 기능 추가. 

등을 하는 것이 좋아보이지만 사람들이 아무리 말해도 안듣는다지. -_ㅜ 
안타깝다. 개발자들이 열심히 만든 게임이 이렇게 망해가는 것을 봐야하다니 되다니.

혹시 라임오딧세이 새로 하시는 분은 필히 니시스서버에서 하시길. 거기 말고는 사람이 없다고 함. 본인이 하는 미라트 서버도 쏠롱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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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1/06 23:04
캐릭생성하고 이제 막 하려는데 11시에 테스트 종료라고 아앜!!

읭? 벌써 끝이라고!?!!

 
으오오오 이럴수가. -_ㅜ 테스트 시간은 4시부터 11시까지. 올해에 나온다니 기대중이다.

요건 남편 캐릭터. 그냥 예쁘게 생김.

 그냥 예쁘장하기만 한 금발 미녀보다는 푸르스름하고 입술이 허연 내 캐릭이 훨씬 멋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분위기 있는 엘프여신임.

 이미지를 리사이징안하고 그냥 잘랐더니 화질이 구리다. 

측통령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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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1/06 21:13

자신감이 넘치는 당돌한 이벤트. 호오 요것바라!? 당연한거지만 만명 이상 재미있다고 해서 서비스 하기로 결정 -_-;;

주의! 이 글은 미괄식임!!
 잠시 백수 생활을 하고 있는 동생의 추천으로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헠헠)를 알게 됐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콩비가 나보다 더 새로운 게임 소식을 잘 아는듯 ㅋㅋ)
오옷! 그런데 어딘가 낯익은 이름 그라비티. 추억의 라그나로크를 서비스하던 그라비티가 서비스한다니 두근두근 기대(라그2같으면 어쩔..)
개발은 대만의 X-Legend에서 했으며 이미 해외에서는 인기가 많은 게임이라 한다. (정확하지는 않으나 게시판에 가보면 숙덕숙덕 소문이 많음)

캐쥬얼 게임이므로 비슷한 고객을 타게팅한 마비노기와 라임이랑 자동 비교가 된다. 

그래픽

전투 애완견 멍멍이 똥꼬가 잘 보이는 훌륭한 그래픽.

 

으앜 구리다 구려!. 라임보다 못하고 몇년전에 나온 드래곤볼 온라인 생각난다. 


캐릭터도 몬가 촌스러움. 라임이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의 카와이함이라면 FNO는 그냥 귀여우려고 했구나 정도. 
맵은 심지어 도트 이미지. 이런 그래픽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내게는 라임이 좋아 보인다. 라임윈!!(어느새 승패 경쟁이 붙음)

종족과 직업

 종족은 휴먼과 쥐(?이름이..-_ㅜ) 두가지 뿐인데 빈칸이 남아있는 걸로 봐서 나중에 캐쉬템으로 추가 종족을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라임의 쥐인 팜 종족은 카와이하고 깨물어주고 싶은데 FNO의 쥐는 정말로 그냥 쥐쥐염. 그렇지만 쫄망 쫄망 뛰어가는 모습이 귀엽기는 마찬가지. 
 직업은 처음에는 전사와 마법사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다양한 직업으로 세분화 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이 점은 라임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캐릭터가 레벨업해서 특정 레벨이 되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조금씩 추가된다. 필요할 때마다 직업을 바꿀수 있으므로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모든 직업을 다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도 있는 것이다.라지만 이것은 엄청난 노가다일 듯 하고 두어개 정도의 직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오른쪽 위의 직업전환 키를 누르면 다른 직업으로 금새 전환이 가능! 다만 지식포인트는 해당 직업인 상태에서 얻은 것만 활용이 가능하므로 신관으로 올리고 싶다면 신관으로 계속 플레이 해서 포인트를 모으자!

지식 포인트를 아무직업에나 다 적용할 수 있는 줄 알고 마법사로 실컷 올려서 신관에 투자하려고 하니 안보이고 -_ㅜ 삽질을 했구나!
신관으로 다시 플레이를 해서 레벨업을 해야 그 포인트를 신관에 쓸 수 있는 듯 하다.
공통스킬의 경우에는 돈을 써서 올리고 특정 직업만이 갖고 있는 스킬은 직업 포인트로 올릴 수 있으니 모든 스킬을 다 올리지 말고 꼭 필요하다 싶은 것에만 투자해야쓰것다.
5레벨되니까 신관이 생기길래 힘들더라도 힐러로 키워보자!했는데 의외로 솔플도 쉬웠다. 
 다만 생활 직업이 없는 것이 젤로 아쉽다. 왜왜왜!! 생활스킬이 없는거냐엉어엉.
오프라인에서는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 나이지만 온라인에서는 몹시 부지런한 사람으로 모든 온라인게임에서는 생활렙을 전투렙과 거의 비슷하게 올리며 라임에서는 다도가로서 시원한 베롱쥬스를 제공하고 있단말이다!! 직접 만들어서 써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그게 없다니 무척이나 아쉽다. 마비노기에도 포션, 낚시, 요리, 천옷만들기등 간단하게(라고 쓰지만 결고 간단하지 않다능..)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킬이 많은데 FNO에는 그런게 없다. 
그러나 전반적인 직업관련 시스템은 라임보다는 FNO가 윈!
마비노기랑 비교하면 마비는 수많은 업데이트로 컨텐츠자체는 괴물이라 마비노기가 나아보인다. (갑자기 드러나는 마비노기에 대한 애정)

스토리와 퀘스트
스토리는 엄청나게 대충이라 깜놀했다. 헠! 이..이건 그냥 팀장님이 만들라고 해서 만드는 시늉만 했구만.
이정도 스토리라면 라임의 스토리는 대서사시임. 끄덕끄덕.
 갑자기 이유없이 각 종족이 바다를 건너서 좁은 땅에서 잘 살다가 지들만 잘 살아보려고 영역다툼하면서싸우는 데 악의 무리가 나와서 푸른수정에서 태어난 선택받은 아이(우리같은 유저임ㅋㅋ)가 무찌른다! 끗. (헉 설마 뭔가 컴퓨터에 이상이 있어서 앞에 내용이 스킵되서 저렇게 보였던걸까? ㅇㅅㅇ?)
뭐 스토리가 허접해도 재밌는 게임들도 많으니까 우선 넘어가자. 

각 항목을 오른쪽 클릭하면 자동으로 필요한 장소로 이동한다.(텔레포트는 아니고 자동운전. 이동수정을 이용하면 텔레포트 되는듯함)

 퀘스트는 클릭하나로 길찾기!! 퀘스트하는데 공략 찾아볼 것도 없이 그냥 오른쪽 클릭 한번이면 끝이다. 그렇지만 전부 자동으로 이동해버리니 지형도 잘 안보게 되고 재미가 떨어진다.(편하게 해줘도 ㅈㄹ이얔ㅋㅋ!) 후후. 배부른 소리지만 그냥 위치 정도만 표시해주는게 좋을 듯하다. 이러다가 나중엔 사냥도 자동으로 하는거 아닐까 -_-?
퀘스트 내용은 위의 그저 그런 시시한 스토리에 기반한거라 재미없고 글씨체와 퀘스트 윈도우 특성 탓인지 몰입도 안되고 잘 안 읽게 된다. 요건 라임 윈! 

전투 및 타격감
전투는 FNO윈!
솔플은 비슷하지만 던전 플레이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FNO가 재밌게 느껴졌다. 

 던전에 들어가는 레벨도 7레벨로 라임일때 던전 들어간 레벨 25에 비하면 훨씬 낮은데다 직업별로 역할이 명확해서(7렙이라 이후엔 어떨지 말하기 어렵지만) 더 재밌게 느껴졌다. 하긴 라임도 그러고보면 탱커 몸빵해서 몰이하고 법사가 광치고 힐러는 힐하고 역할이 뚜렷한데 왜 재미가 없었을까? 희한하네. 라임은 법사로 플레이하고 FNO는 힐러로 플레이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라임은 글로벌 스킬 쿨 타임때문인지 캐스팅이 매끄럽지 않은데 (뭔가 딱딱 끊기는 느낌이 있음) FNO는 몽글몽글 부드럽게 캐스팅이 이어지는 느낌이라 호감임. 게다가 대상의 타겟도 선택할수 있어서 힐할때도 편하고! 딜할때도 편하고! 와우처럼 탱커 클릭하고 공격하면 자동빵으로 몹 타게팅이 되면 더더욱 좋겠찌만 이거만이라도 만족하련다. 
타격감은 라임과 FNO 둘다 비슷하게 그럭저럭이다. 

인터페이스
이건 말할 것도 없이 라임이 짱이다. 
FNO의 맵은 도트이미지에 보기도 불편하고 전체적인 UI가 촌스럽고 마비노기처럼 약간 느린 느낌이 있다. 물론 마비보단 훨씬 반응속도가 빠르다. 

그외 컨텐츠
명성이 있으면 마을에서 특수한 물품을 살 수 있다. 구경만 해봤음 사지는 못했따. -_ㅜ


타이틀도 있고!! 요렇게 성취 포인트도 있어서 하나씩 차곡차곡 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불법 프로그램을 막기 위한 노력
라임에서 사냥하다보면 필드에서 퀘스트 몹인데도 오토 프로그램이 계속 잡고 있어서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렇지만 거의 아무런 제재가 없어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었는데 요긴 이렇게 간혹 팝업이 뜨면서 숫자를 입력하라고 한다.

이건 좀 심하잖아! 그렇지만 용서해주겠엉. 오토를 막기 위한 노력이 가상하다.


풉하고 웃었지만 오토프로그램은 확실히 근절할테니 쾌적한 플레이 환경이 된다. 오오옷!!

결론: 라임 지못미 -_ㅜ

라임 오딧세이도 분명 잘 만든 게임이다. 그렇지만 허스키 익스프레스 스멜이 진하게 풍겨온다. 점점점 진하게!
말 나온김에 허잌 부활 아고라 서명 링크! 이 글 보시는 분 젭알 한표 행사해주세욧! 흑흑.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6513 
아 허스키익스프레스 얘기만 하면 정신이 혼미해진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아까운 나의 허잌이여! 어흐흐흑. 
 다시 돌아와서 라임은 정말 잘 만들었다.(극히 주관적 의견임) 딱 내 입맛에 맞는 요리로 모양도 예쁘게 잘 만들고 예쁜 접시에도 잘 담았는데 맛이 싱겁..-_ㅜ 게다가 이 음식점은 개업한지 너무 오래되서 파리가 날리고 있는 중이다. 다시 손님을 끌어모으려면 큰 이벤트를 하든지 식당을 갈아엎어야 될 판이다. 
 FNO는 아무 뚝배기에 대충 담았는데 맛있네?-_-?!! 그리고 이제 오픈해서 손님들이 바글바글하구나. 
그래도 라임 힘내! 난 아직 널 버리지 않았어 흑흐흐으흨. 

"난 라임이 있는데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박진영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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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2/01/04 21:14

초록초록 차밭에 있음.


라임오딧세이의 생산 전직 퀘스트는 제일 처음 시작 마을에서 준다. 
팜이라 아지랑이 섬의 누누디토에서 준다고 생각하고 한참 찾았지만 없었다. 
실제로 누누디토가 젤 처음 시작 마을이 아니고 더 쪼렙일때는 초록초록 차밭에서 놀았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가봤더니 역시나! 

요녀석에게 말을 걸면 5레벨 재봉사 전직 퀘스트 시작!

요리사 전직도 마찬가지로 초록초록 차밭에서 시작 NPC를 찾을 수 있다.
그걸 몰라서 블루코랄과 누누디토를 몇번이나 왔다갔다 했는지 모른다. 
아까운 내 포탈비!!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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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1/12/31 18:28

콩비가 만들어준 법사옷을 입고 찰칵


요즘 푹 빠진 게임 라임 오딧세이. 
왜 아직 정식 오픈을 못했는지 이제 슬슬 깨닫는 중이다. 
주 원인은 버그와 컨텐츠(퀘스트)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임 오딧세이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잼나는 게임이다!!  (네이버 검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분이 많아서 혹시 부정적인거 보고 겜안하실까봐 수정)
배경과 캐릭터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그래픽(팜 종족에 한함, 휴먼은 별로 내 취향은 아님 -_-)!
게임 이미지와 딱 맞는 알콩달콩한 퀘스트. 그렇지만 라임이라는 신의 과일을 향한 메인 스토리 라인 퀘스트도 있는 걸 보면 있을건 다 있는 라임!
우편함이나 경매장도 편리하고 저렙때 종족별로 말을 탈 수 있어서 이동도 편하다. 
게다가 오늘은 경험치 2배 이벤트도 한답니다!-_ㅜ 접지 말고 같이 합시다 흑흑. 

그렇지만 기왕 적은 것 지금까지 겪어본 버그 리스트를 작은 목소리로 읊어본다.
- 갑자기 캐릭터가 픽 죽는다. -> 투명몹에게 맞아 죽은 것임. 투명몹은 GM이라는 소문도 ㄱ-;;
- 던전에서 보스몹의 스킬 이펙트가 보이지 않는다. 
- 몹이 돌부처처럼 가만히 서있다가 순간이동한다. 혹은 그냥 돌부처처럼 서있기도 함. 
- 물속에서 전투시 멀리서 공격하면 안 때려진다.  
- 전투중이 아닌데 전투중이라며 채집이 안된다. -->이것은 역시 투명몹때문인듯?!
- 굴곡이 심한 지형에서는 시야가 클로즈업되었다 멀어졌따 반복. 
- 게임 실행후 몇시간이 지나면 버벅거리기 시작함. 리소스가 제대로 해제 안되는듯함. 

저 중에서 투명몹과 던전 버그만 고쳐도 괜찮을듯 한데 왜 안고치나 모르겠다.
버그가 쉽게 재연되는데도 안잡는 걸 보면 의지가 부족하거나 인력이 모자라거나 다른 컨텐츠 개발 중이라 관심이 없거나. 
그리고 본인 보다 높은 레벨의 퀘스트는 아예 보이지도 않아서 퀘가 끊겼다며 사냥으로만 렙업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심지어 노가다에 지쳐 접는 사람들도 생겼다. 
퀘스트가 끊기는 것도 문제고 안보이는 것도 문제다. 와우처럼 당장은 퀘를 못받더라도 은색으로 보이게해주면 안되겠니?

그래픽이랑 시스템이 맘에 쏙 드는데 망하면 안대 라임! 망하지 말란말이야아아아어흐흐흑.
조금만 힘을 내면 돼 라임!!
1월 3일에 한다는 이상한 커플 아이템 캐쉬로 나와봤자 별로 돈도 안될거라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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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1/12/26 13:17
오잉? 이것은 애니메이션인가?! 게임인가?! 
카툰렌더링은 마비노기같은 애들만 하는 건줄알았는데 요런 느낌이 날 수도 있구나. 
마치 내 캐릭터가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것 같다. 무엇보다 게임을 실행하면 나오는 피아노 연주음이 정말 좋다.
 
시대적 배경은 흑사병이 창궐하던 중세 시대.
스토리는 기억이 안난닷-_ㅜ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총 4가지(돈내면 더 많아짐)인데 가장 맘에 드는 흑미남 프란츠. 
뱀파이어인데다가 슬픈과거를 갖고 있고 샤프한 턱선에 까만머리! 우울한듯한 표정!
(위의 동영상에서 왼쪽에 있는 꼰미남 되시겠음)
맘에 쏙들어서 생성하려 했는데 누가 우리 프란츠한테 이런 몹쓸 짓을 했나! 

내 덩치가 어때서 -_-?


프란츠..안되겠어. 네 얼굴을 계속 볼 자신이 없어. 

나타샤는 의외로 싱크가 꽤 맞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제일 쉬울듯한 마검사인 빨강머리 여자아이로 골랐다. 

게임하는 방식은 마영전과 비슷하다. 
파파팍! 타격감이 좋아서 씐난다! 

열심히 싸웁시다 욥욥!


덜 맞고 빨리 깨면 랭크가 높아짐


전투 시스템은 다른 액션게임과 비슷한 듯 하다.

퀘스트마다 오른쪽 아래에 요렇게 NPC가 대화를 하듯이 나와서 더 몰입할 수 있다. 
게다가 성우가 대사를 읊어주니 더더욱! 

 이 게임은 의상이나 캐릭터로 돈을 번다.
덕분에 마을 가면 나의 도플갱어들이 이쪽 저쪽에서 탁탁탁탁 뛰어가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본인의 캐릭터 외모에 그닥 애착이 없다면 상관 없을 듯하다. 
그러나 나는 캐릭터 덕후인데다 애착이 몹시 있으므로 상관이 있다.

아래의 캐릭터들은 각각 6,000원을 내고 사면 생성할 수 있다. 

엄청난 가슴크기로 논란이 되었던 로젤. 가슴이 얼굴만하네영. (출처: 러스티하츠 홈페이지 http://rustyhearts.windyzone.com/index.ws)

얼마전에 업데이트된 로젤과 에드가

귀욤귀욤 열매를 먹은듯한 에드가. (출처: 러스티하츠 홈페이지 http://rustyhearts.windyzone.com/index.ws)

한달 전쯤인가 캐쉬를 주는 이벤트를 해서 그걸로 로젤을 구입한 사람들도 꽤 된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되니 더더욱 쌩돈을 내고 저 캐릭터를 구매하고 싶지가 않아진다. 
그렇지만!! 캐쉬주는 이벤트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려 하는 노력에는 박수를 치고 싶다. 
왜냐하면 라임오딧세이는 그마저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왜? 할수가 없다! 정식 오픈도 안했으니까!
어흐으흫 라임오딧세이에게서 허스키익스프레스 냄새가 난다. 어쩜 좋담 ㅜ_ㅠ
아 딴 길로 또 샜구나.

프란츠가 꽃미남이었다면 더 재밌게 했을텐데 그점이 아쉽다. (사심이 듬뿍 들어간 리뷰임)
사심결론: 액션 게임에 그닥 흥미가 없고 프란츠가 못생겼다. 

그렇지만!!! 러스티하츠! 액션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게 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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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크 선장 2011/12/20 22:34
가끔 상점 아이템 할인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돈을 모아두었다가 요 때를 노려 왕창사는거다!
프린세스 메이커에는 풍유환이 있었다면 포케 프린세스에는 뽕뽕환이 있다.   
 뽕유환! 이것은 설마?! 혹시나 하여 사봤으나 매력만 10 증가할 뿐..

나쁜놈들아!! 이런 뽕으로 소녀의 코묻은 돈을 갈취하다니!

큰일은 무슨. 
아무런 비쥬얼 효과는 없었다. -_ㅜ 

깔끔한 줄 알았던 비너스. 분신은 더러운 펜던트로 밝혀져...

그리고 더러운 목걸이는 비너스가 나타나서 매력과 기품을 각각 +10 해주고

장난하나!

알은 지렁이가 되어 250골드-_-를 얻을 수 있다. 랜덤하게 용이 태어나기도 한다. 
매년 연금이 나온다는 연금문서는 매매가 불법이라더니 가짜라는 것이 발각되어서 돈만 버리게 되고(뭔가 점점 슬퍼지는듯 -_ㅜ)
그렇지만 운이 좋으면 연금을 받을수 있다! 

역시 그냥 옷과 가구를 사는 것이 좋겠다.

기품을 올려주는 목면 드레스와 실크 드레스.

고양이 드레스도 나름 귀엽다. 가시 드레스는 입히기만 하면 가출을 해서 스샷을 찍기가 어렵다.

옷을 다 사니 된장녀 타이틀 획득! ㅋㅋ 아무런 효과는 없다.-_-
까만색 목면 드레스가 가장 예뻐보인다. 
그동안 본 엔딩과 기타 스샷

S클래스라고 당당히 써있는 용사 엔딩! S클래스 중에선 용사가 제일 쉽다.(이거밖에 못했다능 -_ㅜ)


대부분은 그냥 설명에 나온 조건을 맞추면 된다. 그런데!!!

 


왕비는 왜 설명대로 해도 안되는 걸까

요렇게 매력 성품 사교 모두 조건을 만족 시켰으나 무용가가 되는 슬픈 현실. 혹시나 하여 기품까지 올려보았으나 안되긴 마찬가지.

왕비에 대한 신비는 다음에 풀어보리라. 
아래 스샷은 그외 각종 이벤트. 
젤 왼쪽 스샷은 남자친구가 찾아온 케이스. 
동인녀가 되려고 준비중인데 두번이나 찾아온 킹의 남친.
셧츠 단추를 풀고 썩소를 짓는 모습이 몹시 맘에 들지 않는다.

주점알바하다가 취객이 행패(?)를 부리면 매력이 10올라간다. -_-;;


종합 명성을 동시에 올리는 것이 가장 어렵다. 완전 극 초반에 명성을 올리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상대방도 쪼렙이므로 쿠쿠쿠. 
어영부영하니까 백수만 자꾸 나오고 -_ㅜ 딸 12명 중에 4명은 백수..ㄱ-
 
마지막으로 의혹

화장하고 염색했는데 못알아볼뻔했어!

 
혹시 강남 엄마는 술집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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